Q : 미대입시를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가?

 

        

 

미대입시는 대학 별로 선발하는 기준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 나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냥 학원에 가서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준비를 하곤하는데  그러다 보면 자신이 원하지 않거나 맞지 않는 준비를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스스로 미대입시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준비를 한다면 더 나은 선택을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다.

입시는 크게 수시입시와 정시입시로 나뉘어지고 대학에서는 실기와 학생부(내신), 수능 등으로으로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러면 각 대학별로 어떻게 학생을 선발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대입시를 위해 고등학생들이 학교와 학원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교과성적과 비교과활동, 수능, 실기 등 4가지 입니다. 이 요소들이 각각 또는 2가지 이상 조합되어 입시의 전형 방법이 결정됩니다.

수시와 정시로 나뉘어고 전형요소가 어떻게 들어가느냐에 따라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수시 실기 전형', '정시 수능 중점전형', '정시 실기 중점전형' 등 4가지로 크게 구분됩니다. 

내신(교과) 성적만을 이용하여 선발하는 '수시 학생부 교과전형'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수학이 반영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높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입시 전략은 무었일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준비한 내신성적과 비교과 활동 또, 앞으로 준비해서 달성할 수 있는 수능성적과 실기성적을 가늠해 보는 것입니다. 또,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은 어떤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지, 몇 명을 선발하는지 잘 알아보도록 해야 합니다.

순수미술, 애니메이션 계열을 제외한 디자인, 공예계열의 인서울 및 수도권 주요대학의 2021학년도 모집인원표 입니다.

​2021학년도 미대입시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실기 중점 전형이 수시 정시 합계 79%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학생부 종합전형이 14%, 수능 중점 전형이 7%를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시와 정시의 비중은 4:6으로 인서울 미대의 경우 정시의 비중이 훨씬 높습니다.

수시모집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은 홍익대가 대표적이나 이외의 대학들은 비교적 모집인원이 매우 적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일단 내신성적이 높아야 하며,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스펙을 쌓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스펙을 쌓기 위해서는 일반고 보다는 예고가 더 유리하며, 상위권 대학의 경우 수능최저학력 기준 또한 매우 높습니다.

수시 실기 전형 중 일괄 전형은 내신이 좋지않아도 누구나 지원할 수 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대부분 실기60~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 기준 또한 없습니다.

수시 실기 전형 중 수학내신이 반영이 되는 학교는 서울시립대 상명대(서울)과 한성대이며 나머지 대학들은 국영사 중심으로 반영됩니다.

정시모집

정시 입시는 가, 나, 다군으로 나뉘어져 각 군별로 한번씩 총 3개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각 군별 대학들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정시 입시는 수능과 실기를 중심으로 선발하며, 국민대학교는 표면적으로 내신을 반영비율이 미비하고 점수 편차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참고자료를 보면 1~6등급 까지는 거의 점수 차이가 없기 때문에 수능과 실기로 지원대학과 합격이 좌우됩니다. 수능 성적별로 지원하는 대학들이 어느정도 결정되는데 주로 지원하는 패턴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어/ 사회 기준)

위와 같이 정시 입시는 수능 성적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결정되지만 실기의 비중이 높은 대학은 지원하는 점수의 편차가 매우 큽니다. 또 대학별로 지원생의 점수대가 비슷하기 때문에 합격은 실기력의 순에 따라 결정됩니다. 아래의 표는 상대평가인 국어영역과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의 등급별 인원 분포입니다.

따라서 내신과 수능을 비교하여 내신이 우위인 학생들은 수시모집에, 수능이 우위인 학생들은 정시모집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실기는 최상위권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초디자인 실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2021학년도 입시에서는 기초디자인 실기를 보는 대학들이 더욱 확대되기 때문에 중,상위권 인서울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기초디자인을 중심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A : 디자인은 전통적으로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패션디자인, 공예 등으로 영역이 구분됩니다. 최근에는 과학과 기술, 문화와 예술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각 디자인의 영역 또한 서로 넘나들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영역이 창출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디자인은 어떤 종류가 있고, 대학마다 어떤 디자인 전공이 개설되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 : 미대는 인문이나 자연계와 비교하여 서열이나 중앙일보 대학평가와 같은 각종 평가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전반적인 인지도와 소문으로 '어디가 좋다더라', '어디가 뜬다더라' 하는 이야기로 가늠할 뿐입니다. 하지만 디자인교육의 일선에서 오랜 경험과 졸업생들의 만족도, 재학생들의 선호도 등을 고려해 구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 : 미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실기와 학과 공부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학마다 수능과 학생부의 반영영역, 실기의 반영 비율 등 많은 것이 다릅니다. 또, 자신의 현재 내신과 수능으로 어느정도의 대학에 맞춰 준비를 해야 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인서울 대학을 중심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대 디자인쏘울 수강료는 1회 수업시간은 3시간 30분 (평일반의 경우 수업 준비 및 마무리 시간 포함 4시간) 이며 주 수업 회수에 따라 월 수강료가 정해집니다.

미술대학은 실기의 비중이 높지만 명문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과공부 또한 중요합니다. 따라서 주중에는 국어, 영어, 탐구 과목 위주로 수능 준비와 내신관리를 하고, 주말에 실기수업을 하면됩니다. 디자인쏘울에서는 주말반이 개설 되어있어 주말에 집중적으로 실기력을 향상 시키고, 주중에는 꾸준히 학과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미술대학 진학생들의 학과성적은 인문계, 자연계에 비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대학들의 실기 비중이 높아 학생들이 실기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학과성적이 부족 하더라도 뛰어난 실기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미대 진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좀 더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실기뿐 아니라 학과공부도 노력을 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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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실기 전형은 크게 다단계 전형과 일괄 전형으로 나위어집니다. 다단계 전형은 대부분 1단계에서 내신 성적만을 반영하여 일정 배수를 선발한 후 실기를 치러 학생을 선발합니다. 서울대는 반대로 1단계에서 실기100%로 선발하며,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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